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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 등 올해 4천억 이상 투자"

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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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제24기 정기 주주총회

[출처: 대웅제약]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등을 위해 올 한 해 4천억 원 이상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6일 강남 대웅제약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AI가 접목된 디지털 헬스케어는 대웅제약의 새로운 사업 축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며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을 대웅제약이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대웅제약은 올해 디지털 헬스케어 매출 3천억 원을 목표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 4천억 원 이상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이 대표는 "마곡 C&D센터 개소 및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 나보타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발맞춘 생산 역량 강화, 차세대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임상 개발 등 신규 투자를 통해 성장의 밑거름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웅제약은 펙스클루, 엔블로 등 혁신신약의 글로벌 확장으로 2년 연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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