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 소셜 자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타격 데드라인을 재차 연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후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 정부의 요청에 따라" 이란 발전소 타격 시한을 오는 4월 6일 오후 8시(미국 동부시간 기준)로 10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초 지난 주말 '48시간' 최후통첩을 들고 나왔다가 금융시장이 휘청거리자 지난 23일 5일 연장을 발표한 바 있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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