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청와대는 27일 "올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의장국인 프랑스가 한국을 초청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한-프랑스 양국은 그간 긴밀히 협의와 소통을 진행해 왔다"며 "현재 외교 일정과 국내외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이재명 대통령의 참석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는 오는 6월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한국을 비롯해 인도, 브라질, 케냐 정상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캐나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한 바 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나스렉 엑스포센터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25.11.23 xyz@yna.co.kr
jsjeong@yna.co.kr
정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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