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미국과 이란이 간접 협상을 진행해 왔으며, 양측 대표들이 곧 파키스탄에서 만날 계획이라고 독일의 요한 바데풀 장관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이날 독일 라디오 도이칠란드풍크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양측 간 간접적인 접촉이 있었으며, 직접 회담을 위한 준비가 이루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바데풀 장관은 "분명하게 그 시기는 꽤 이르게(very soon)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ywkwon@yna.co.kr
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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