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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美 금리 급등에 약세…外人 손절 움직임은 둔화

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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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27일 전체적으로 상승했다.

전일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한 데 따른 영향이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이날 오후 4시30분 현재 전일 대비 5.75bp 급등한 3.3025%였다.

3년과 5년은 각각 6.25bp와 6.50bp 올랐다.

외국계 기관의 한 관계자는 "중단기 구간의 페이는 나올 만큼 나온 것인지 좀 진정되는 양상이다"며 "거래량이 많지 않았지만, 주요국에 비해서 플로우는 괜찮은 편이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 주 바이백을 앞둔 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CRS(SOFR) 금리도 전체적으로 올랐다.

1년은 7.00bp 급등했고 3년과 5년은 각각 6.50bp와 6.00bp 상승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1년 구간이 1.25bp 축소됐고 5년 구간이 0.50bp 확대됐다.

연합인포맥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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