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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공습 강화…무기 개발·운용 지원하는 곳도 목표"

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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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인 이스라엘 카츠는 27일(현지시간) 앞으로 이란에 대한 공격이 강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카츠 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총리와 나는 이란의 테러 정권에 대해 이스라엘 민간인을 향한 미사일 공격을 중단하라고 경고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데도 공격이 계속되고 있으며, 따라서 이스라엘 방위군(IDF)의 이란 내 공습은 강화되고, 이스라엘 민간인을 겨냥한 무기 개발과 운용을 지원하는 추가적인 목표와 영역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카츠 장관은 "그들은 이 전쟁 범죄에 대해 무겁고 점점 더 커지는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이란과 종전 협상을 위해 에너지 시설 타격을 열흘 추가 유예해줬지만, 갈등은 더욱 고조되는 모습이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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