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증권 | 박성우 | 2.40 | 0.60 | "국제유가 급등과 원화 약세 영향 반영, 3월 소비자물가지수 전월 대비 0.6% 상승전망"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2.20 | 0.40 | "심리지수 악화와 달리 백화점 매출 확대에서 확인되듯이 소비경기 확장 지속. 이에 따른 수요측면 인플레이션 압력 존재함" |
| iM증권 | 박상현 | 2.70 | 0.90 | "이란발 고유가 및 일부 제품의 공급 차질에 따른 가격 상승 등으로 소비자물가는전월대비 큰 폭 상승 예상" |
| 교보증권 | 위재현 | 2.30 | 0.50 | "국제유가는 2월말부터 상승했으나, 정부의 석유가격 상한제 시행과 유류세 인하, 2월 환율을 감안하면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대비 2.3% 수준일 것으로 전망" |
| 다올투자증권 | 조병현 | 2.50 | 0.70 | "중동 이슈로 에너지 가격에 민감한 한국 물가 자극 가능. 지정학적 리스크로 높아진 환율도 물가에 부담 요인" |
| 대신증권 | 이정훈 | 2.30 | 0.50 | "주유소 최고가격제 시행에도 석유류 가격 상승세 높아 인플레 확대. 2차 최고가격 감안시 2분기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은 3% 수준으로 상승 예상"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2.50 | 0.70 | "2월 두바이유 평균을 토대로 원유도입단가를 계산하고 1440원대 환율을 적용했다면 3월 물가는 전년대비 2.2~2.3% 수준이었을 것임. 그러나 유가가 오르며 주유소들이 가격을 올림. 정부의유가상한제가 3월 셋째주부터 주유소 판매가격에 영향을 미치면서, 월평균 석유류 가격은 전월대비 7.4% 상승한 채로 CPI에 반영될 가능성 높음. 여타 요인들은 외식제외 서비스/집세 등이 근원물가를 전월대비 0.3% 정도 상승시키는데 일조. 4월들어 원유도입가는 급등할것이나, 정부의 유가상한제지속될 경우 3월 수준의 석유류 CPI 유지될 수 있을 것. 유가가 5월부터 100달러이하로 하향 안정화됨을 가정했을 때, 현재 연간 한국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6%정도로 추정됨. 전쟁 장기화,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여부에 따른 유가 수준에 따라 연간 전망은 매우 가변적임. 환율과 유가 중에 CPI에미치는 영향은 유가가 더 큼. 단, 환율의 경우 제반 수입물가 압력 확대와 시차를두고 CPI 반영되며 물가 추가상승 요인으로 작용." |
| 삼성증권 | 정성태 | 2.50 | 0.70 | "2월 대비 3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 상승으로만 전월 대비 소비자물가 0.6%p 상승함" |
| 신영증권 | 조용구 | 2.30 | 0.50 |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5%, 전년동월비 2.3% 전망. 2월부터 국제유가가 전월비 상승한데다 2월말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주유소 소매가격은 이를 즉시 선반영. 이후 정부의 석유류최고가격제 시행 등으로 상승압력 다소 완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 폭 확대 적용. 원/달러 환율은 2월 평균 1,448원에서 3월말까지 40원이상 상승 예상. 농축수산물 가격은 전월비 다소 안정될 것으로 판단하며, 기타 정부의 물가안정대책이 소폭이나마 안정요인으로 반영되었을 것으로 전망. 올해 연간으로는 3월초 중동 전쟁 초기 2.4%로 상향(당사 시나리오 전망 baseline에 근거)했으나, 현재 기준으로는 전쟁의 양상이 baseline에서 'mild한 수준의 비관적 시나리오'로 진행된 것으로 판단하여 2.6%로 재조정(전쟁 수개월 지속, 브렌트유 연평균 85달러 수준으로 가정). 향후 유가 및 환율 추이에 따라연간 2%대 후반까지 상향 조정 가능성도 열려 있음. 4~7월까지 전년동월비 기저효과가 가장 부정적(상승압력)일 것으로 예상하며, 물가 상승률은 5~8월간 2.9~3.0%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함. 이는 4월 이후 중동 전쟁이 완화되면서 유가와 환율이점차 안정된다는 가정임. 상황이 추가 악화될 경우 물가상승률은 더욱 높아질 수 있음" |
| 하나증권 | 전규연 | 2.40 | 0.60 |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6%, 전년비 2.4%를 기록할 전망. 한국 정부의석유 최고가격제 실시에도불구하고 3월 평균 주유소휘발유 가격은 전월대비 8%넘게 상승한 상황. 전월비물가 상승 폭 커질 듯. 개인서비스 물가 등 수요측 물가 압력이 일부 상존하는 가운데 에너지 비용 급등, 달러-원 환율 상승 등이 더해지며 물가 상승 경계감 높아질듯. 에너지 가격 상승이 여타 산업들의 비용 증가로 이어지며 2차 효과 나타날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 전쟁이 1~2개월 정도 지속될경우 한국 물가는 기존 경로 대비 0.3%p 가량 상승할 것으로 전망" |
| 한국씨티은행 | 2.28 | 0.46 | 코멘트 없음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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