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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25조4천337억 발행…금주 만기 4조2천451억원

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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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3월 23~27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25조4천337억원으로 집계됐다.

30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1조6천7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4조6천200억원, KB증권이 1조3천3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3월 16~20일) 26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18조5천44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3월 30~4월 3일) 22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2천451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5천900억원, 신한투자증권 4천45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3월 23~27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9조9천630억원이다.

연합인포맥스

bhjeon@yna.co.kr

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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