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삼성물산[028260] 건설부문은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에 입찰 제안서 제출과 보증금 1천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완납했다고 30일 밝혔다.
압구정4구역 재건축은 압구정동 487번지 일원 현대8차, 한양3·4·6차 아파트 1천340세대가 위치한 11만8천859.6㎡ 부지를 최고 67층, 9개 동, 총 1천664가구와 부대 복리시설 등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앞서 삼성물산은 신한은행, KB국민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 7곳과 증권사 11곳을 포함한 총 18개 금융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건축계 최고권위인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영국의 글로벌 설계사 '포스터+파트너스(Foster+Partners)'와 협업해 도시 구조·환경·기술 등을 통합한 프리미엄 설계를 제안한 바 있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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