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페인트업계의 가격담합 의혹을 잡고 조사에 나섰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KCC[002380], 노루페인트[090350], 강남제비스코[000860], 조광페인트[004910], 삼화페인트공업 등 페인트업체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조사를 실시했다.
업계 이익단체인 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사무소에서도 조사를 진행했다.
공정위는 최근 페인트 제품 등의 가격 인상 과정에서 담합이 있었는지 등을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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