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지은 기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31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종식은 오늘이나 내일은 아니지만 눈앞에 다가왔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폭스 뉴스 채널의 '해니티' 쇼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란과 직접 만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란 전쟁 이후 미국이 나토와의 관계를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기준 1일 밤 9시(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에 이란과 관련한 대국민 연설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jepark2@yna.co.kr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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