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자·경험자 모두 만족"…AR 글라스 대중화 선도할 '엑스리얼 1S'
- "증강현실(AR) 입문자부터 이미 경험한 사용자까지 모두의 기대에 응답하기 위해 탄생한 제품입니다." 글로벌 AR 글라스 시장 선두 기업 엑스리얼 관계자는 1일 신제품 '엑스리얼(XREAL) 1S'를 국내 언론에 처음 공개하며 이같이 소개했다. 한국 시장에 최적화한 AR 경험을 제공하고 AR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中 3월 레이팅독 제조업 PMI 50.8…예상치 하회(상보)
- 중국의 지난달 제조업 업황이 확장세를 이어갔으나 시장 예상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1일 S&P글로벌에 따르면 중국의 3월 레이팅독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0.8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 51.6을 하회했다. PMI 지수는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 국면을 의미한다.
▲모건스탠리 "코드 에너지, 유가 급등 최대 수혜…고배당 매력"
- 모건스탠리는 석유 탐사 및 생산(E&P) 기업 '코드 에너지(NAS:CHRD)'를 유가 상승의 핵심 수혜주로 꼽으며 매수를 추천했다. 31일(미국 현지 시각) CNBC에 따르면, 데빈 맥더멋이 이끄는 모건스탠리 분석팀은 지난 27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이란 사태가 단기적으로 해결되더라도 유가는 분쟁 이전보다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고갈된 원유 재고 보충 수요와 지정학적 리스크, 여유 생산 능력 부족에 대한 우려가 지정학적 긴장 완화 이후에도 유가를 강하게 지지할 것이라고 모건스탠리는 설명했다.
▲美 국무 "종전, 오늘 내일은 아니지만 멀지 않았다"(상보)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31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종식은 오늘이나 내일은 아니지만 눈앞에 다가왔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폭스 뉴스 채널의 '해니티' 쇼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란과 직접 만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UAE, 무력으로 호르무즈 재개방 추진…확전 위험(종합)
- 아랍에미리트(UAE)가 무력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UAE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해협의 항행 자유를 회복하기 위한 다국적 노력을 승인하는 결의안 채택을 위해 로비를 벌이고 있으며 여기에는 무력 사용 가능성도 포함된다. UAE 외교관들은 또 미국과 유럽, 아시아의 동맹국들에 해협의 기뢰를 제거하고 상선을 호위하며, 필요시 해협을 따라 전략적 요충지를 장악할 수 있는 연합군 구성을 촉구하고 있다.
▲UAE, 무력으로 호르무즈 재개방 추진
- 아랍에미리트(UAE)가 무력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UAE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해협의 항행 자유를 회복하기 위한 다국적 노력을 승인하는 결의안 채택을 위해 로비를 벌이고 있으며 여기에는 무력 사용 가능성도 포함된다. UAE 당국자들은 또 미국과 유럽, 아시아의 동맹국들에게 해협의 기뢰를 제거하고 상선을 호위하며, 필요시 해협을 따라 전략적 요충지를 장악할 수 있는 연합군 구성을 촉구하고 있다.
▲골드만삭스 "헬스케어 업계 AI도입 가속도…엔비디아에 날개"
-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업계가 인공지능(AI) 도입을 가속함에 따라 엔비디아(NAS:NVDA)가 강력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을 것이라고 골드만삭스가 분석했다. 31일(미국 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살빈 릭터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는 이날 고객 서한을 통해 "엔비디아는 생명과학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의 AI 모델을 실제 실험실 환경에서 적용하고 검증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디지털 건강 기록 평가, 제조 및 자동화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에이전틱 기능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구실 자동화와 제조의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비용은 낮출 수 있다"고 덧붙였다.
▲日 3월 제조업 PMI 51.6…2월 53.0에서 하락(상보)
- 지난달 일본 제조업황이 전월보다 둔화했으나 확장세를 유지했다. 1일 S&P글로벌은 일본의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1.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3월 속보치 51.4는 소폭 웃돌지만, 직전치 대비로는 하락했다. 2월 제조업 PMI는 53.0으로 4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S&P500 선물, 이란 종전 기대에 상승…美 국채금리↓
- 1일 오전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이란 전쟁 종전 기대에 상승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내림세를 보였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오전 9시30분 기준 E-미니 S&P500 지수 선물은 전장 대비 0.25% 상승한 6,587.25에 거래됐다. 기술주 중심의 E-미니 나스닥100 지수는 0.43% 오른 24,018.25에 거래됐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가이던스 실망에 6% 급락…빅테크 계약도 부재
- 미국 최대 원자력 발전사이자 전력 공급업체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코프(NAS:CEG)가 시장의 기대를 밑도는 실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31일(미국 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컨스텔레이션 에너지는 전날보다 19.36달러(6.48%) 하락한 279.2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의 주가 하락 원인은 이날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실망스러운 가이던스를 제시했기 때문이다.
▲日 1분기 단칸 대형 제조업 업황지수 17…예상치 상회(상보)
- 1분기 일본 대형 제조업 기업들의 체감 경기지수가 전분기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일본은행(BOJ)은 전국기업 단기경제관측조사(단칸)에서 올해 1분기 대형 제조업 업황 판단지수가 1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분기 수치인 15보다 오른 것이며, 시장예상치 16을 상회했다.
▲금 선물, 반등에도 한 달간 13% 급락
- 금 선물 가격은 중동 분쟁의 완화 기대감 속에 반등했지만, 월간 기준으로는 약 17년 만에 최대 월 하락폭을 기록했다. 1일 오전 7시 41분 현재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902)에 따르면, 금 선물 가격은 전장보다 1.45% 상승한 4,557.50달러에 거래됐다. 전날(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상당 부분이 폐쇄된 상태로 유지되더라도 대이란 군사 작전을 종료할 의사가 있다고 밝히면서 금값은 상승했다.
▲버핏 "이란·북한 핵무장, 피하기 어려운 재앙 만들 것"
-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NYS:BRK.A) 회장은 이란의 핵무기 확보 가능성을 언급하며 핵무기 확산이 전 세계를 치명적인 분쟁의 위험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경고했다. 버핏 회장은 31일(미국 현지 시각) CNBC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핵무장 국가의 증가가 글로벌 위험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았다고 진단했다. 버핏 회장은 "이제 핵보유국은 9개국에 달한다"며 "과거 두 나라(미국과 소련)만 핵을 보유했을 때도 우리는 엄청난 걱정을 했지만, 당시는 불안정한 지도자들을 상대하는 상황이 아니었다.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돌이킬 수 없게 됐다"고 지적했다.
▲웰스파고 CEO "시장은 불안해하지만 실물 경제와 괴리"
- 중동 전쟁과 유가 급등에도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실물 경제 사이에는 괴리가 있다고 웰스파고의 찰리 샤프 최고경영자(CEO)가 진단했다. 샤프 CEO는 31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 인터뷰를 통해 "시장 상황과 사람들이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는 부분을 구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경제는 여전히 매우 견고하다"며 "유가가 상승했음에도 소비자들은 여전히 소비를 이어가고 있고, 유류비를 20~30% 더 지출하고 있지만 다른 소비 항목에 대한 지출은 줄어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UBS "스위스 증시 투자 추천"
- 지난달 유가 충격으로 전 세계적으로 증시가 강한 매도 압력에 시달린 가운데 투자 심리 반등 시 스위스 증시가 가장 크게 반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1일(현지시간) UBS는 보고서에서 "최근의 조정은 스위스 주식시장에 진입하기 좋은 기회를 제공하며, 스위스 증시는 경기둔화 국면에서 좋은 수익률을 보여왔다"며 투자의견을 '매력적'으로 상향조정했다. UBS는 지난달 24일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유럽 증시가 경기변동에 민감하고, 에너지 자급률이 낮아 유럽 증시 전체에 대해 매도할 것을 권했으나 이번에 스위스 증시에 대해서만 투자의견을 긍정적으로 제시했다.
▲골드만삭스 "중국이 미국보다 유가 충격 덜할 것"
- 골드만삭스는 중국 경제가 미국보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충격을 더 잘 견뎌낼 수 있다고 분석했다. 3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이란 전쟁이 중국 GDP에 20bp의 하락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이는 미국의 40bp 하락 효과의 절반 수준이라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에너지 다변화 노력이 유가 충격을 줄여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이란에서 2~3주 안에 철수할 것"(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이란에서 2~3주 안에 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우리는 곧 철수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이미 정권교체가 됐다"며 "이란 철수 전 합의가 이뤄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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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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