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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이 휴전을 요청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성명이 거짓이며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1일(현지시간) 이란 국영방송인 프레스TV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같이 말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이란 새 정권의 대통령은 이전 지도자들보다 훨씬 덜 급진적이고, 더 총명한 인물로,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해 왔다"고 게시한 바 있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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