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우리나라 외환시장 참여가 허용되는 해외 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 등록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이 79곳으로 늘었다.
2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최근 도이치뱅크 중국의 상하이 지점이 RFI로 등록했다.
홍콩 외 중국 소재 외국계 금융 기관이 RFI로 등록한 첫 사례다.
국고채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따른 자금 유입 과정에서 역할을 할 RFI는 꾸준히 숫자를 늘려가고 있다.
ywshin@yna.co.kr
신윤우
ywshin@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