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서울환시 RFI 79곳으로 늘어…도이치뱅크 상하이 추가

26.04.02.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우리나라 외환시장 참여가 허용되는 해외 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 등록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이 79곳으로 늘었다.

2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최근 도이치뱅크 중국의 상하이 지점이 RFI로 등록했다.

홍콩 외 중국 소재 외국계 금융 기관이 RFI로 등록한 첫 사례다.

국고채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따른 자금 유입 과정에서 역할을 할 RFI는 꾸준히 숫자를 늘려가고 있다.

ywshin@yna.co.kr

신윤우

신윤우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