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의 올해 2월 무역수지 적자액이 시장 전망치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상품 및 서비스 무역수지 적자는 573억달러로 전달 대비 27억달러(4.9%) 증가했다.
적자 규모는 시장 전망치(592억달러 적자)보다 작았다.
수출은 3천148억달러로 126억달러(4.2%) 늘었다. 금과 천연가스 출하가 수출에 기여했다. 수입은 컴퓨터와 반도체, 자동차의 유입이 늘면서 152억달러(4.3%) 증가한 3천711억달러로 나타났다.
상품수지 적자는 846억달러로 25억달러(3.0%) 늘었다. 서비스수지 흑자는 273억달러로 2억달러(0.7%) 줄었다. 미국은 한국을 상대로는 76억달러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jwchoi@yna.co.kr
최진우
jwchoi@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