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 소셜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서 가장 큰 다리가 무너져 내렸고, 다시는 사용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이렇게 적으며 "앞으로 더 많은 일이 뒤따를 것이다. 너무 늦게 전에 이란이 합의해야 할 때"라고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지 않으면, 위대한 나라가 될 수도 있었던 그 가능성마저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밤 "앞으로 2~3주 동안 그들이 원래 있어야 할 석기 시대로 되돌려 놓을 것"이라고 강도 높은 추가 타격을 예고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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