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은 총재 "에너지 충격, 고용에 타격주기엔 이른 시점"
- 에너지 가격이 경제 전반에 침투하기까진 수개월에서 수년이 걸린다며 에너지 충격이 고용 시장에 타격을 주기에는 아직 이른 시점이라고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말했다.
▲뉴욕증시,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 전쟁과 관련해 강경한 태도를 재확인하자 증시는 급락세로 출발했다. 다만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을 두고 규약(프로토콜) 초안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에 불확실성이 약해지면서 주가지수는 하락분을 대부분 회수했다.
▲[뉴욕환시] 달러 나흘만에↑…美·이란 갈등 격화에 DXY '100' 돌파
- 미국 달러화 가치가 4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달러는 이란을 겨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전적 발언에 국제 유가 상승과 맞물려 강세 압력을 받았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100을 돌파했다.
▲[뉴욕증시-1보]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 전쟁과 관련해 강경한 태도를 재확인하자 증시는 급락세로 출발했다. 다만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을 두고 규약(프로토콜) 초안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에 불확실성이 약해지면서 주가지수는 하락분을 대부분 회수했다.
▲美 정부, 철강 관세 기준 판매가로 변경…50% 관세율은 유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철강과 알루미늄, 구리에 대한 관세율은 50%로 유지하되 관세 부과 기준을 해외 생산비에서 미국 내 판매가격 기준으로 변경한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생산비가 아닌 판매가를 기준으로 하면 해당 제품들에 대한 관세는 더욱 올라가게 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철강 수출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됐다.
▲프랑스 중앙銀 총재 "ECB 차기 행보는 금리인상 가능성 매우 커"
- 유럽중앙은행(ECB)의 차기 행보는 금리 인상일 가능성이 매우 크지만, 구체적으로 인상 시점을 논하기엔 아직 이르다고 프랑수아 빌르루아 드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가 말했다.
▲[뉴욕유가] 트럼프 "이란에 극도로 강력 타격"…WTI 110달러 돌파 마감
- 국제 유가가 11% 넘게 급등하며 약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강경 대응을 천명하면서, 유가는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와 맞물려 강한 상방 압력을 받았다 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11.42달러(11.41%) 오른 배럴당 111.54달러에 마감했다.
▲트럼프 "이란에서 가장 큰 다리 무너져…합의해야 할 때"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서 가장 큰 다리가 무너져 내렸고, 다시는 사용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이렇게 적으며 "앞으로 더 많은 일이 뒤따를 것이다. 너무 늦게 전에 이란이 합의해야 할 때"라고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지 않으면, 위대한 나라가 될 수도 있었던 그 가능성마저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뉴욕 금가격] 미-이란 갈등發 유가 급등에 3%↓
- 국제 금 가격이 3% 가까이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이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정책금리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켰기 때문이다.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상품으로 저금리에 더욱 선호되는 경향이 있다. 2일(미국 동부시간) 오후 12시 30분께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6월 인도분 금 선물(GCM6)은 전장 결제가 4,813.10달러 대비 133.80달러(2.78%) 내린 트로이온스(1ozt=31.10g)당 4,679.30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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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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