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3일(현지시간) "모든 측면에서 시장에 대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견문 등 외신에 따르면 가타야마 재무상은 "우리는 과감한 조치를 취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이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이어 "석유 거래와 외환 시장에서 투기 심리가 고조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통화 정책의 구체적 내용은 일본은행이 결정한다"고 덧붙였다.
가타야마 재무상 발언 후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01% 하락한 159.580엔에 거래됐다.
[출처 : 연합뉴스 자료 사진]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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