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IRS(금리스와프) 금리가 3일 하락했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50bp 하락한 3.1650%였다.
2년은 3.25bp, 3년은 4.00bp 내렸다.
5년은 4.25bp 하락한 3.6050%였다. 10년은 전일 대비 4.50bp 하락한 3.6400%를 나타냈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IRS는 현물보단 선물에 연동하는 분위기였다"며 "지난달 말 망가졌던 스와프 시장이 제법 정상 범위로 들어온 모습"이라고 말했다.
CRS(SOFR) 금리도 하락했다.
1년 구간은 6.00bp 내린 2.6250%였다.
5년은 5.00bp 내린 3.0950%, 10년은 5.00bp 내린 3.06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2.50bp 벌어진 -54.0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0.75bp 확대된 -51.00bp를 나타냈다.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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