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튀르키예는 두 번째 자국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4일 보도했다.
AFP에 따르면 압둘카디르 우랄오울루 터키 교통부장관은 CNN 튀르크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이 발발했을 당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 위해 튀르키예 선주 소유의 선박 15척이 대기 중이었다며 "그 중 두 척이 통과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앞서 프랑스 선주 소유 컨테이너선이 이란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일본의 액화천연가스(LNG) 선박도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후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hjlee2@yna.co.kr
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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