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 소셜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기억하라, 내가 이란에 합의하거나, 아니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고 10일의 시간을 줬던 것을"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이렇게 적으며 "시간이 사라지고 있다. 그들에게 지옥이 쏟아지기까지 48시간 남았다"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오는 6일 오후 8시까지 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유예한다고 밝힌 바 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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