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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실종 조종사 구조…가장 담대한 작전"

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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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서 격추된 미군 F-15 두 번째 탑승자 실종과 관련, "그를 구출해 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 역사상 가장 담대한 탐색 구조 작전 중 하나를 성공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조종사는 지난 3일 이란이 자신들의 방공망에 의해 격추되었다고 발표한 F-15 전투기 승무원 2명 중 나머지 1명으로, 3일 당시 첫 번째 승무원이 구조됐고 이후 남은 조종사를 찾기 위해 이란과 미국 양측 모두가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벌여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로 무장한 수십 대의 항공기를 투입해 그를 데려왔다"며 "그는 부상을 입었으나 곧 회복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ywkwon@yna.co.kr

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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