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GS칼텍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GS칼텍스가 글로벌 환경 솔루션 기업 베올리아와 자사 여수공장 유틸리티(에너지·기반시설) 운영혁신과 지속가능경영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베올리아는 물·폐기물·에너지 관리분야에서 세계 1위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이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산업계의 환경규제 강화와 에너지효율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에너지·디지털 전 영역에서 통합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적용한다.
GS칼텍스 허세홍 부회장은 "베올리아와의 협력은 유틸리티 운영 전반을 혁신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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