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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총리 "이란에 日 포함 모든 선박 안전 확보 요구"

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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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일본을 포함한 모든 선박의 안전을 확보해줄 것을 이란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6일 참의원(상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이란과 최고위급 회담을 포함해 조율 중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원유의 대체 조달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일본 내 전력의 안정적 공급에 지장이 없다면서 오는 8일 아침까지 가능한 모든 것을 하겠다고 말했다.

당초 미 동부 시간으로 6일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 등 핵심 인프라 시설을 집중 공격하겠다고 밝혔던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협상 시한을 7일 오후 8시까지로 연기했다. 한국 시각으로는 8일 오전 9시다.

다카이치 총리는 사태 장기화를 염두에 두고 어떻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대응하며 중요 물자 확보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hjlee2@yna.co.kr

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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