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K바이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가 바이오연구본부 내 연구지원실장으로 감염병 분야의 연구사업관리 전문가인 마상호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SK바이오는 연구·개발(R&D) 프로젝트 실행력을 키우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핵심인재를 영입하고 연구지원 조직을 정비했다고 설명했다.
마상호 연구지원실장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GC녹십자, 중외제약 등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의약품·백신의 비임상·임상 개발 과제 등을 경험한 전문가라고 SK바이오는 설명했다.
그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약학 박사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화학 석·학사를 취득했다.
마 실장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SK바이오 R&D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SK바이오는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범용 코로나 백신,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항체, 에볼라 백신, 차세대 독감 백신 등 주요 파이프라인(개발후보군) 경쟁력을 확보한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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