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이란 언론은 5일(현지시간) 지난 24시간 동안 이란의 허가를 받은 선박 15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이란의 준관영 파르스 통신은 이같이 전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이전과 비교해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수가 90% 감소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프랑스 선주 소유 컨테이너선과 일본의 액화천연가스(LNG) 선박이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후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이란은 이라크 선박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라크 국영 석유 마케팅회사는 고객들에게 24시간 이내에 원유 선적 일정을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다.
hjlee2@yna.co.kr
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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