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일본 해운사 상선미쓰이 관련 액화석유가스(LPG)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6일 밝혔다.
일본 관련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상선미쓰이에 따르면 이번에 통과한 선박은 인도 선적의 '그린 아샤'호로 인도 계열사가 보유 중이며 해협을 빠져나와 인도로 향하고 있다.
일본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이란 전쟁 이후 페르시아만 내에 머무는 일본 관련 선박은 42척, 일본인 선원은 20명이다.
hjlee2@yna.co.kr
이효지
hjlee2@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