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6일 소폭 하락했다.
장중 이란과 미국이 휴전을 논의 중이란 보도가 나온 데 따른 영향이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전일 대비 1.00bp 내린 3.1550%를 나타냈다.
3년과 5년은 2.00bp씩 하락했고 10년은 0.75bp 내렸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국채선물에 연동해서 움직였다"며 "IRS가 튀는 움직임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장중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란, 중재국들이 전쟁의 영구적 종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45일간의 휴전 조건을 두고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CRS(SOFR) 금리도 하락했다.
1년 구간은 3.00bp 내린 2.5950%였다.
5년과 10년은 각각 3.00bp와 3.50bp 하락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2.00bp 벌어진 -56.0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1.00bp 확대된 -52.00bp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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