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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이란과 협상을 두고 오는 7일이 최종 데드라인이라고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부활절 행사에서 최종 시한이 오는 7일 오후 8시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오는 7일 오후 8시까지 합의나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제안했다, 그리고 그것은 상당한 진전(significant step)"이라며 "중요한 단계다. 그것은 충분히 좋지는 않지만(not good enough), 매우 중요한 단계이며, 우리는 어떻게 되는지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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