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일본 초장기 국채 금리가 장중 하락 전환했다.
7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일본 국채 30년물 금리는 오후 1시 15분 기준 전장 대비 0.44bp 내린 3.7571%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0년물 금리는 전장보다 0.14bp 낮아진 3.3361%를 가리켰고, 40년물 금리는 0.64bp 떨어진 3.9651%를 나타냈다.
30년물 금리는 오전 장 후반부터 오름폭을 축소하기 시작해 입찰을 소화한 뒤 오후 장에서 반락했다.
이날 일본 재무성이 실시한 국채 30년물 입찰에선 응찰률이 3.12배를 기록해 직전 입찰의 응찰률 3.66배와 12개월 평균인 3.36배를 모두 밑돌았다.
현지 증권사 채권 전략가는 "수요를 일정 수준 모은 무난한 결과였다"고 평가했다.
mjlee@yna.co.kr
이민재
mjlee@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