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이란 전쟁을 중단하기 위한 파키스탄의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노력이 "중대하고 민감한"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레자 아미리 모가담 주파키스탄 이란 대사가 6일(현지시간) 밝혔다.
모가담 대사는 자신의 엑스에 이같이 쓰고 더 자세한 소식을 계속 지켜봐달라고 했다.
이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후통첩한 합의 시한이 하루도 남지 않은 가운데 나왔다.
미국과 이란은 파키스탄 등 중재국을 통해 휴전 합의 후 종전을 논의하는 2단계 방식의 중재안을 받았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 타결에 대해 비공개적으로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hjlee2@yna.co.kr
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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