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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CJ프레시웨이[051500]가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 8배 이상의 자금을 모았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가 이날 600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4천960억원이 모집됐다.
1.5년물 300억원에 2천190억원, 2년물 300억원에 2천770억원이 참여했다.
가산 금리는 신고 기준 1.5년물 마이너스(-) 5bp, 2년물 -7bp로 나타났다.
희망 금리 밴드는 개별 민평 금리에 ±30bp를 가산한 수준에서 제시됐다.
신용등급은 'A0(안정적)'이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발행에서 최대 1천억원까지 증액할 수 있다.
조달 자금은 채무 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증액 발행시 원부재료 구입 등 운영자금으로도 사용된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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