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90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7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41분 현재 전장 대비 8.30원 하락한 1,498.0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2.10원 하락한 1,504.2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이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면서도 휴전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고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동부 시간 기준 이날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를 데드라인으로 설정한 바 있다.
사태가 어떻게 흘러갈지 가늠하기 어려운 만큼 달러-원 환율은 전장보다 소폭 하락한 수준에서 정규장을 마감했다.
다만 런던장에서는 달러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달러-원 환율도 1,500원 밑으로 내려갔다. 뉴욕장에서도 달러-원 환율은 1,490원 후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달러 인덱스는 99.899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49엔 내린 159.775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8달러 내린 1.1566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8628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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