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SE러셀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FTSE러셀은 7일(현지시간) 세계국채지수(WGBI)에서 한국 국채의 비중은 시가총액 기준으로 1.75%라고 밝혔다.
FTSE러셀은 이날 국가분류보고서를 통해 원화 표시 국채 65종, 잔액으로 6천851억달러가 WGBI 편입 대상이라고 설명하며 이렇게 발표했다.
FTSE러셀은 4월부터 편입을 개시했고, 오는 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단계적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매달 동일한 비중으로 담는다.
일본 국채를 제외한 'WGBI ex Japan'에서 한국 국채의 비중은 1.91%, 여기에 중국까지 제외한 'WGBI ex Japan ex China'는 2.18%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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