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지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선박 정체 해결을 돕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많은 긍정적인 조치가 있을 것이며 큰 수익이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은 재건 과정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온갖 물자를 공급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변에 머물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파키스탄이 공식 요청한 2주 휴전 제안을 받아들여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는 조건으로 대이란 공격을 2주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란과 이스라엘도 2주간 임시 휴전에 동의했으며, 이란과 미국 간 협상 회담은 10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jepark2@yna.co.kr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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