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반도체와 배터리 업계가 정부 차원의 에너지 절감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선언했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8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이같이 밝혔다.
반도체협회는 "국가 경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산업 주체로서 정부 정책에 발맞추어 에너지 절감 조치를 적극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배터리협회도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국민이 하나 된 마음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두 협회는 업계 차원에서 유연근무와 출퇴근 시간 분산, 제조공정 효율화, 불요불급한 전기 사용 최소화, 자가용 이용 자제, 대기전력 차단 등을 실시하겠다고 했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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