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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차량 2부제 등 에너지절감 비상대책 시행

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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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정부의 원유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대응해 에너지절감을 위한 비상 대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임직원·업무용 차량 2부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 실시를 비롯해 사옥 에너지 운영 최적화, 전사적 에너지 절약 캠페인 추진 등이 대책에 담겼다. 불필요한 조명 소등을 의무화하고, 퇴근 시간 이후 승강기 부분 운행, 업무용 전기차 낮 시간 충전 등을 통해 전력 소비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에너지 지킴이를 지정해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점검하고, 카풀을 장려하는 등 임직원들이 일상 속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최근 자원안보 위기로 공공 부문의 솔선수범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옥

[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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