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글로벌 해운사 머스크(Maersk)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행 가능성이 생겼다고 평가했다.
머스크는 7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휴전으로 선박 통항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머스크는 "완전한 해상 안전이 보장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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