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SK네트웍스[001740]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의 5배 넘는 자금을 모았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네트웍스는 이날 총 1천500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8천300억원을 모집했다.
2년물 300억원에 2천300억원, 3년물 1천200억원에 6천억원이 참여했다.
가산 금리는 신고 기준 2년물 마이너스(-) 5bp, 3년물 -5bp를 기록했다.
앞서 희망 금리 밴드는 개별 민평 금리에 ±30bp를 가산한 수준에서 제시됐다.
SK네트웍스의 신용등급은 'AA-(안정적)'이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은 기발행 회사채 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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