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2.85%↑ S&P500 2.51%↑ 나스닥 2.80%↑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5.20bp 하락한 4.290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8.982로 전장보다 0.696포인트(0.698%) 하락
-WTI : 장 대비 18.54달러(16.41%) 급락한 배럴당 94.41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급등.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전격 합의하면서 위험 선호 심리가 증시로 빠르게 돌아와. 휴전 이후에도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고 이란이 이에 반발하며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검토하는 등 잡음이 이어졌으나 증시는 일단 휴전이 성사됐다는 점에 안도.
업종별로는 에너지가 3% 넘게 급락했고 나머지는 모두 올라. 통신서비스와 소재, 산업은 3% 이상 뛰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34% 폭등.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과 장기물 모두 상승. 유럽 거래까지는 유로존, 영국 국채 등과 함께 미 국채가격도 급등 흐름을 전개. 하지만 뉴욕 장으로 접어들면서 휴전 합의 균열을 시사하는 소식들이 잇달아 전해지자 미 국채금리는 위쪽으로 방향을 틀어.
△미국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연속 하락. 미국과 이란의 전격적인 휴전 합의로 급락하던 달러는 뉴욕장 들어 곳곳에서 파열음이 생기자 꾸준히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 달러인덱스도 99선에 육박한 채 마무리.
△국제 유가는 16% 넘게 급락하며 2주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미국과 이란이 전격적으로 '2주 휴전'에 대해 합의하면서 원유 수출길인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해제 가능성이 커져.
*데일리포커스
-'금리 인상' 공감대 커진 3월 FOMC…"양방향 기술 '강력한' 근거"(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8495]
-백악관 "美·이란 11일 파키스탄서 회담…호르무즈 통항 증가"(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8490]
-美 부통령 "이스라엘, 레바논에서 자제하겠다는 입장 제시"(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8496]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235 일본 국채 5년물 입찰
▲1500 독일 2월 무역수지·산업생산·수출입가격지수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미국 4분기 국내총생산(GDP)
▲2130 미국 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0030(10일)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GDPnow' (1분기)
▲0200 미국 국채 30년물 입찰
이민재
m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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