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세방그룹의 계열사 이앤에스글로벌(E&S글로벌) 일감 몰아주기 의혹에 대해서 조사 중이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강남구에 소재한 세방 본사 등에 조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전해졌다.
E&S글로벌은 그룹의 IT서비스를 지원하는 업체로, 이상웅 세방그룹 회장이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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