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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8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탸나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레바논에 대한 공습을 강도를 줄여달라고 요청했다고 미 방송사 NBC가 9일 보도했다.
NBC는 고위 관계자를 인용하며 이란 협상의 성공을 위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은 "협조적인 파트너가 되기로" 동의했다고 한다.
이 관계자는 두 정상 간 전화 통화는 네타냐후 총리가 공개적으로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강하게 이어가겠다고 공언한 이후에 이뤄졌다고 NBC에 말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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