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1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TSMC는 10일(현지시간) 1분기 매출이 1조1천340억대만달러(357억1천만 달러, 52조9천억 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수치다.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는 1조1천250억대만달러였는데, 예상치를 넘어섰다.
TSMC 주가는 1분기 매출 실적 발표 후 전거래일 대비 2.05% 상승한 1,995대만달러에 거래됐다.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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