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GS리테일]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GS리테일[007070]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패스트페이퍼와 콘텐츠 파트너십을 맺고 '매거진형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패스트페이퍼는 두산 매거진이 운영하는 뉴미디어 플랫폼으로 K-팝·패션·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콘텐츠 기획 역량과 업계 최상위 아티스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업에 따라 GS25 전국 1만8천여 개 매장과 '우리동네GS' 앱, SNS 채널 등 리테일 인프라와 패스트페이퍼 콘텐츠 역량을 결합한다.
이를 통해 단순 상품 홍보를 넘어 고객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비되는 콘텐츠 중심의 마케팅을 강화한다.
또 GS25는 매거진처럼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확대한다. GS25가 하나의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는 전략도 구체화한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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