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바프 엑스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마즐리스) 의장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양측 간 상호 합의된 조치 가운데 두 가지는 아직 이행되지 않았다"면서 "레바논에서의 휴전과 협상 개시 이전에 이란의 동결 자산을 해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그러면서 "이 두 사안은 협상이 시작되기 전에 반드시 이행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미국과 이란은 오는 11일 오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을 개최한다. 전쟁 이후 첫 대면 협상이다. 미국 측에서는 JD 밴스 부통령이, 이란 측에서는 갈리바프 의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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