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청와대가 12일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한다.
김 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고조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기와 관련해 부처별 상황을 점검하고 민생 현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더불어 미국과 이란 대표단의 협상 결과와 이후 상황 등에 대한 시나리오별 종합 점검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회의에는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비롯해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이동진 성장경제비서관, 송기호 경제안보비서관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재정경제부 1차관과 외교부 1차관, 행정안전부 차관, 산업통상부 1차관, 기후환경에너지부 2차관, 국토교통부 2차관, 해양수산부 차관, 기획예산처 차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함께한다.
[촬영 김도훈] 2025.12.29
jsjeong@yna.co.kr
정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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