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4월 6일~10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8조508억원으로 집계됐다.
13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7조65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신한투자증권이 2조300억원, NH투자증권이 1조9천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3월 30일~4월3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20조3천89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4월 13~17일) 26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7조2천990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1조9천150억원, 신한투자증권 1조1천3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4월6~10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9천200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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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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