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J제일제당]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이 전략지원부문을 신설하고 김찬호 CJ푸드빌 전 대표를 수장으로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법적 규제·정책·평판 등이 갈수록 경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업적 연계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런 변화를 선제적으로 읽고 대응하기 위해 전략지원부문을 신설하고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김찬호 전략지원부문 대표가 대외업무를 총괄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넓은 시야와 통찰력을 토대로 회사 변화와 혁신을 꾀하고 중기 전략실행을 지원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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