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80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13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8시 37분 현재 전장 대비 5.50원 상승한 1,488.0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6.80원 오른 1,489.30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이 21시간에 걸친 마라톤협상을 진행했으나 종전을 끌어내는 데 실패한 데다 미국이 이란 해상을 봉쇄하겠다고 나서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고조됐다.
런던장과 뉴욕장에서도 달러-원 환율은 1,480원 중후반대에서 횡보 중이다.
달러 인덱스는 98.926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3엔 내린 159.74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4달러 오른 1.1694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8319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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