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미국과 이란 사이에 많은 불신이 존재한다"며 "이 문제는 하룻밤 사이에 해결될 수 없다"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터닝포인트 USA 행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도 "나는 우리의 현재 있는 위치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다고 느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란과 대화 중"이라며 "휴전은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밴스 부통령은 전날에도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향후 추가 대화가 이뤄질지, 궁극적으로 합의에 도달할지는 전적으로 이란 측에 달려있다"며 "이제 공은 이란 쪽에 있다"고 강조했다.
mjlee@yna.co.kr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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